사무용품 입찰 경쟁자 중앙값 15곳: 전산소모품 19곳, 사무용품 5곳
사무용품 발주는 물품 입찰에서 경쟁이 몰리는 축입니다. 공고명에 사무용, 문구, 복사용지, 토너, 전산소모품 같은 키워드가 들어간 물품 개찰 289건을 실측하면, 경쟁이 붙은 개찰의 경쟁자 중앙값은 15곳으로 물품 전체 중앙값(6곳)의 2.5배입니다. 낙찰률 중앙값은 86.25%로 물품 전체(88.58%)보다 2.3%포인트 낮고, 낙찰금액 중앙값은 3,238만 원으로 물품 전체(4,567만 원)의 3분의 2입니다. 문턱이 낮아 사람이 모이고, 금액이 작아 자주 다시 발주되는 시장입니다. 2026년 9월 21일 기준 실측입니다.
이 분석을 내 공고에 바로 적용해 보세요
무료 플랜으로 준비 중인 공고를 NAVI 분석 월 3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드 등록 없이 이메일 인증만으로 시작합니다.
두 개의 시장으로 갈린다
사무용품이라는 이름 아래 경쟁 구조가 다릅니다. 공고명에 전산소모품, 토너, 잉크가 들어간 개찰 181건은 경쟁자 중앙값이 19곳이고 단독 응찰이 6.1%에 그칩니다. 법원과 병원과 대학이 반기마다 같은 품목을 단가계약으로 다시 내는 전국구 시장입니다. 반대로 사무용품과 문구와 복사용지 쪽 108건은 경쟁자 중앙값이 5곳이고, 개찰의 60.2%가 참여 4곳 이하(단독 28.7%, 2~4곳 31.5%)로 끝납니다. 같은 사무용품 발주라도 어느 품목이냐가 먼저 판을 정합니다.
| 세부 구분 | 개찰 | 단독 비율 | 경쟁자 중앙값 | 낙찰금액 중앙값 | 낙찰률 중앙값 |
|---|---|---|---|---|---|
| 전산소모품과 토너 | 181건 | 6.1% | 19곳 | 2,933만 원 | 84.88% |
| 사무용품, 문구, 복사용지 | 108건 | 28.7% | 5곳 | 4,814만 원 | 88.88% |
낙찰률도 갈립니다. 전산소모품과 토너의 낙찰률 중앙값은 84.88%이고 상위 10% 지점도 90.00%에 멈춥니다. 대부분의 개찰이 좁은 가격대에서 끝나는 추첨 구조입니다. 사무용품과 문구와 복사용지는 중앙값 88.88%에 상위 10%가 97.11%까지 올라가, 경쟁이 적은 공고일수록 예정가격 가까이 받습니다. 어느 쪽 시장의 공고인지가 가격 계산보다 먼저입니다.
누가 반복해서 발주하는가: 법원, 병원, 대학
반복 발주의 주체가 보입니다. 공고기관명 기준으로 법원 계열이 98건(33.9%)으로 가장 많고, 병원과 대학이 55건(19.0%)입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관측 기간에만 전산소모품 공고를 스무 건 냈습니다. 등기소와 법정의 프린터 토너는 쓰는 대로 없어지는 품목이라 반기마다 같은 공고가 돌아옵니다. 공고명에 단가계약이나 연간이 붙은 공고는 전체의 33.9%(98건)이고, 전산소모품 계열로만 보면 46.4%(84건)입니다.
그런데 이 시장을 가져가는 회사는 없습니다. 낙찰사 224곳이 289건을 나눠 갖고, 상위 10개 사의 점유는 46건(15.9%), 최다 낙찰도 6건입니다. 단가계약은 한 번 따면 계약 기간 내내 불러주는 물량이라 반복 수주가 생기는 구조지만, 계약 주기가 끝나면 다시 전국에 열립니다. 진입은 매번 가능하고 유지는 매번 다시 겨룹니다.
실제 공고로 보면: 수천 곳의 판과 비어 있는 판
| 공고 | 발주기관 | 참여 | 낙찰률 | 낙찰금액 |
|---|---|---|---|---|
| 사무용 라벨프린터 인증물품 | 국민건강보험공단 | 4,933곳 | 88.00% | 5,452만 원 |
| 프린터 토너와 드럼 단가계약 | 전북대학교병원 | 1,270곳 | 80.50% | 6,439만 원 |
| 의원실 소모품 단가계약 | 국회사무처 | 749곳 | 84.25% | 7,719만 원 |
| 전산소모품 토너와 드럼 단가계약 | 서울남부지방법원 | 681곳 | 84.25% | 287만 원 |
| 등기 전산소모품 구매 | 서울중앙지방법원 | 15곳 | 86.80% | 4,340만 원 |
| 전산소모품 구매 단가계약 | 한국개발연구원 | 2곳 | 91.13% | 4,850만 원 |
| 프린터 토너 구매(수의시담) | 경기연구원 | 1곳 | 97.95% | 5,060만 원 |
위쪽 끝은 전국이 달려드는 묶음 공고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무용 라벨프린터 인증물품(공고번호 R25BK01036297)에는 4,933곳이 들어왔고, 법무부 대전지방교정청의 수용자 자비구매 문구류 입찰(R25BK01116270)에는 4,801곳이 모였습니다. 전북대학교병원의 토너와 드럼 단가계약(R25BK01190543)도 1,270곳입니다. 연간 물량을 묶어 내는 공고일수록 전국 유통사가 달려들고 낙찰률은 80%대로 내려갑니다.
반대편은 조용합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의 전산소모품 단가계약(R26BK01687294)은 2곳이 와서 91.13%에 끝났고, 경기연구원의 프린터 토너 구매(R26BK01708447)는 수의시담으로 1곳이 97.95%를 받았습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 복사용지 단가계약(R26BK01689189)은 재공고까지 간 뒤 2곳에서 끝났습니다. 같은 토너와 같은 용지라도 공고의 크기와 계약 방식이 판을 정합니다.
실무에 옮기면
- 품목으로 판을 가립니다. 토너와 전산소모품은 경쟁자 중앙값 19곳의 추첨 구조이고, 사무용품과 문구와 복사용지는 개찰의 60.2%가 참여 4곳 이하입니다.
- 공고명에 단가계약과 연간이 붙은 공고를 우선 봅니다. 한 번 계약하면 기간 내내 부르는 물량이고, 전산소모품 계열의 46.4%가 이 형태입니다.
- 전국 묶음 공고의 참여 여부를 미리 정합니다. 문구류 4,801곳, 병원 토너 단가계약 1,270곳처럼 연간 물량을 묶은 공고에는 전국 유통사가 모입니다.
- 같은 발주처의 지난 공고를 찾습니다. 법원과 병원과 대학은 반기마다 같은 품목을 다시 내고, 지난 개찰의 참여 수와 낙찰률이 다음 공고의 경쟁을 예고합니다.
- 건당 검토 비용을 낮춥니다. 낙찰금액 중앙값이 3,238만 원인 시장에서는 서류 준비에 들이는 시간이 마진을 좌우합니다.
품목별 낙찰률의 비교는 물품 품목별 낙찰률 통계에서, 지역별 물품 경쟁은 지역별 물품 입찰 통계에서, 소액 구간의 계약 방식은 소액 수의계약 통계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놓치면 안 될 공고, 매일 아침 메일로 받아보세요
관심 조건에 맞는 공고를 매일 아침 골라 메일로 보냅니다. 무료 플랜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카드 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낙찰 확률이 높은 공고를 먼저 알고 싶다면, 예상 낙찰가와 응찰자 수 신호는 Pro에서 열립니다. 33만 건 개찰 실측 데이터 기반입니다.
이 공고가 19곳 판인지 2곳 판인지 먼저 본다면
같은 사무용품 공고라도 품목과 계약 방식과 발주처에 따라 경쟁이 수십 배 갈립니다. 수주나비 무료 플랜은 이 공고의 참가 판단을 월 3건 제공하며, 판단에 쓴 같은 기관과 유사 공고의 개찰 사례를 근거로 함께 보여줍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
지금 수주나비에는 마감 전 공고 1,516건이 올라와 있고, 그중 143건은 실적 요건 없이 견적으로 겨루는 수의계약입니다.
가입 전에 분석이 어떻게 생겼는지부터 보려면 실제 공고 분석 실물 미리보기가 있습니다.
이어서 읽기
물품 입찰 통계: 14.7%포인트, 가장 넓은 낙찰률 분포
나라장터 물품 경쟁입찰 54,530건 실측. 낙찰률 하위 10% 83.72%, 중앙값 88.51%, 상위 10% 98.38%. 품목별 편차가 지배하는 물품 시장에서 평균이 왜 위험한지 데이터로 보여준다.
전기공사 입찰 시장 분석: 공공기관 전기 발주 경쟁과 수익성
공고명에 전기가 붙은 공사 개찰 13,210건 실측: 경쟁입찰 경쟁자 중앙값 548곳에 낙찰률 90.33% 수렴. 교육기관 발주가 39.7%, 전기차 충전은 개찰 절반이 단독 응찰이고 1억 원을 넘으면 781곳 이상이 모이는 구조와 수익성의 변수를 정리했습니다.
의료기기 및 의약품 물품 발주 시장 분석: 병원, 보건소 공공구매 현황
의료 물품 개찰 3,806건 실측: 시약과 진단 재료는 경쟁자 중앙값 21곳에 낙찰률 88.00%의 추첨 시장이고, 병원이 내는 의료기기와 장비는 중앙값 3곳에 96.21%로 끝나는 지정 견적 시장입니다. 보건소 진료의약품 단가계약(중앙값 1,762만 원)과 발주처별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집계 대상: 나라장터 입찰공고정보서비스 개찰 결과 352,434건(2020년 8월 6일부터 2026년 9월 18일까지 수집) 중 업종이 물품이고 공고명이 사무용, 문구, 복사용지, 토너, 잉크, 사무기기, 전산소모품 키워드에 걸리는 289건(2025년 7월 11일부터 2026년 9월 17일까지 개찰). 공고명 키워드 분류는 근사치이며 전문구급장비처럼 글자가 겹치는 다른 품목은 제외했습니다. 개찰 건수와 단독 비율은 전체 289건 기준이고, 경쟁자 수와 낙찰률과 낙찰금액은 참여 2곳 이상이며 낙찰률이 50~120% 안에 기록된 241건 기준입니다. 낙찰률은 기초금액 대비 비율이고, 물품 전체 비교는 같은 기준의 59,556건입니다. 사례의 공고번호와 수치는 개찰 결과 원문 기준입니다. 2026년 9월 21일 실측이며 분기마다 재측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