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에서 고른 공고, 수주나비에 넣고 첫 분석 받는 순서

제도를 읽어도 공고 원문을 열기 전에는 우리 회사가 들어갈 수 있는지 보이지 않는다. 오늘 할 일은 공고 하나다. 투찰은 하지 않는다.

이 분석을 내 공고에 바로 적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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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공고로 원문 읽기 연습하기

연습은 과거 공개 공고를 읽는 방식으로 한다. 도로제설용 소금 구매, 공고번호 R26BK01675833-001. 이 번호는 아카이브 연습 사례다. 현재 참가할 공고를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 공고의 원문을 읽는 연습에만 쓴다. 물품이라고 해서 경쟁이 작다고 보지 않는다. 우리 회사가 공급할 수 있는 품목인지, 그 공고의 참가자격에 맞는지를 본다. 나라장터에서 찾았든 아카데미 검색 강의를 따라왔든, 공고번호만 적는다.

공고를 저장하고 첫 분석 확인하기

그다음 수주나비에 가입한다. 이 글의 도착점은 분석 한 건이다.

검색창에 공고번호, 또는 품목, 업무, 지역 중 아는 것만 넣는다. 이 첫 검색이 시작이다. 검색 결과는 분석 전에 우리 회사 공고로 저장한다. 저장 전에는 「저장하고 분석」, 저장 뒤에는 「공고 분석」이 실제 버튼이다. 무료에서 열리는 것은 참가 판단이다. 참가자격, 제출 서류, 마감을 원문 근거와 함께 본다. 예상 낙찰가 범위는 모든 분석에 붙는 결과가 아니므로 여기서 약속하지 않는다.

원문과 회사 서류 대조하기

나온 항목을 원문과 대조한다. 물품 구매라면 나라장터 입찰참가자격 등록이 선행인지, 공고가 확인서나 규격이나 인증을 요구하는지를 회사 서류와 맞춘다. 지역 제한이 있으면 사업자등록 주소와 공고 기준일을 같이 본다. 「확인 필요」는 탈락이 아니다. 원문 한 줄을 연 뒤 보유 여부를 답하면 된다. 마감 일시도 원문과 같은지 확인한다.

여기서 멈춘다. 투찰, 저장검색, 기관 워치, 결제는 다음이 아니다. 다음 한 행동은 원문과 어긋난 자격 한 줄을 서류로 확인하는 것이다. 등록은 끝났다. 첫 투찰 버튼 전까지 해야 할 일도 이 확인에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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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확인을 자동으로 한다면

수주나비에서 공고 하나를 저장하고 분석해 참가자격과 제출 서류, 마감을 원문과 대조한다.

지금 수주나비에는 마감 전 공고 1,477이 올라와 있고, 그중 146은 실적 요건 없이 견적으로 겨루는 수의계약입니다.

가입 전에 분석이 어떻게 생겼는지부터 보려면 실제 공고 분석 실물 미리보기가 있습니다.

이어서 읽기

도로제설용 소금 구매 공고 R26BK01675833-001을 과거 공개 공고의 원문 읽기 연습 사례로 사용합니다. 현재 접수 상태나 독자의 참가 가능 여부를 확인한 자료는 아닙니다.